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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우림 | 작성일 | 2006.03.21 오전 10:41:00 |
| 첨부파일 | 조회수 | 3401 | |
| 복지부, 5개 지자체와 임대형 민자사업 협약서 체결 국내산 한약재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저온창고 및 부대시설을 갖춘 우수의약품유통지원시설 임대형민자사업(BTL)이 지자체와 정부차원 합동으로 시행돼 국산한약재의 품질과 유통투명화가 정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 강원 평창군, 전북 진안군, 전남 화순군, 경북 안동시 등 5개 지자체와 공동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1백억 규모의 BLT 사업을 연내 고시를 만들어 적어도 내년부터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복지부와 5개 지자체는 사업의 적격성, 타당성, 비용산출 등 사업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검토를 보건산업진흥원에 의뢰했다. 이번 우수의약품유통지원 시설 임대형 민자사업은 복지부와 5개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시행할 경우 예산과 비용면에서 비효율적이란 재경부의 지적에 따라 이를 하나로 묶는 규모경제가 되도록 함으로써 시설투자화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기 위한 일환이다. 복지부는 사업추진을 위해 약 100억원의 민자를 유치해 제공하고, 운영자에게 20년 동안 임대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분할 방식으로 상환토록 했다. 지자체의 한 관계자는 “저온창고와 부대시설만으로 국내 생산한약재 유통을 바로잡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제조시설, 검사시설 등도 유치해야 명실상부한 우수의약품유통지원센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한약재 되살리기운동본부 권희대 사무총장은 “이번 민자형 임대사업은 보관창고가 유치되면 농민들이 한약재 생산 출하기에 반복돼온 홍수출하를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간상들의 매점매석 행위방지는 물론 품질관리 비중이 높아짐으로써 지자체별로 특화전략이 구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의신문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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