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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 진피 등 한약재 치매개선 성분

작성자 다우림 작성일 2007.01.09 오전 9:21:00
첨부파일 조회수 3636

일본 도쿄 노인종합연구소 연구팀 확인

계피, 진피 등 한약재에서 추출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애서 치매를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도쿄노인종합연구소 아소우 히로아키 등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플라보노이드가 알츠하이머병 등에 수반하는 뇌 신경회로의 손상을 회복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수초 형성에 관여하는 2종의 유전자를 확인하고, 각종 한방약으로부터 약 40종의 약효성분을 분석해 이 유전자의 작용에 관여하는지 관찰했다.
 
 연구팀은 계피와 진피를 함유하는 한방약을 수초가 파괴된 나이든 쥐(생후 2년 6개월)에 2개월간 먹였더니, 2종의 유전자 작용이 높아져 수초 구조가 원상태로 되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운동기능 역시 생후 6개월 된 쥐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플라보노이드는 현재 시판되고 있는 한방약에 함유돼 있는 성분이기 때문에 큰 부작용이 없을 것"이라며 "향후 병원 등과 협력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성호 기자 [jsh@akomnews.com]
[민족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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