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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동향

작성자 다우림 작성일 2008.04.01 오후 3:19:33
첨부파일 조회수 3862

해외 시장 동향

 

2008. 3. 31

 중국은 춘절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면서 중국 지역별 시장에도 활기를 보이고 있다. 2월부터 시작된 전반적인 약재의 가격 상승세는 여전히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관련 수출시장은 한국측 수입통관이 까다로워 지고, 매품목마다 중국현지에서 약 10만원의 검역비가 추가되며, 반송이 어려워지고 수출에 대한 손실 위험이 더욱더 커짐에 따라 수출관련 제조회사나 수출상들은 수출에 상당히 소극적이거나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거기에 중국의 인민폐 가치가 절상되고, 우리나라의 한화 가치가 절하됨에 따라 수입원가는 평균 10% 이상 상승하여, 국내 수급 상황은 불안정 적이며,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황련
: 작년 생산시기 이후 시장에 공급물량이 늘지 않아 가격이 상승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 수년간 가격이 낮아 생산량이 줄었다고 하나, 실은 산지 농민들이 황련을 캐내지 않아서 라고 산지 상인들은 전한다. 왜냐하면 농민들의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가격에 채취를 하는 것이 차라리 내년에 채취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판단 때문에 캐내지 않아 생산량이 줄었다고 한다. 황련의 평균 생산주기가 4~5년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올해 나올 물량은 예년보다는 많을 것이라고 한다.

보골지 : 주산지인 미얀마와 중국의 광서, 운남 지역 모두 재배 면적이 급강한 탓에 가격이 크세 상승 하였다. 야생물량도 급강한 탓에 산지와 시장에 물량이 모두 감소하였다. 향후에도 가격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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