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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우림 | 작성일 | 2008.07.17 오후 4:19:36 |
| 첨부파일 | 조회수 | 4049 | |
| 정부, '한의약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2008~2017년까지 한의약 과학화-표준화-제품화 실현 주재승 기자/jjskmn@hanmail.net 정부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한의약 과학화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과 한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의약 r&d 중장기 육성ㆍ발전계획’을 수립, 한의약의 과학화, 표준화, 제품화, 세계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의약 r&d 혁신기반 구축 △한의약 r&d 선진화 △한의약 산업 발전 가속화 등 3대 전략과 ▶전문인력 양성 강화 ▶한의약 정보화 촉진 ▶r&d 지원체계 구축 ▶치료기술/한약 과학화 ▶진단/의료기기 선진화 ▶한ㆍ양방 협진기술 개발 ▶연구성과 제품화 촉진 ▶지역산업 인프라 구축 ▶관련기업 경쟁력 제고 등 9개 실천과제를 수립할 계획이다. 1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주최로 열린 ‘신성장 국가전략산업으로서의 한의학과 제18대 국회의 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 한의약산업과 박상표 과장은 ‘한의약 산업의 개요와 과제’라는 발제를 통해 이같은 정부 계획을 밝혔다. 박 과장은 “국정과제인 신성장 동력으로 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한방식품ㆍ의약품ㆍ화장품 등 한의약 산업 개발을 촉진하고, it/bt/nt 분야와 접목한 첨단기술융합형 한방의료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망품목 제품화에 필요한 분야별, 단계별 매뉴얼을 작성해 분야별 제품별 산업ㆍ기술지도, 정보망 구축 등 발전방안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토론회에선 이밖에도 경희대 한의대 김호철 교수가 ‘신성장 국가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한의학 기반구축사업’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산업팀 이상구 연구원이 ‘신성장 국가전략산업으로서의 한의학 육성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여야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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