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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우림 | 작성일 | 2008.11.12 오후 3:55:30 |
| 첨부파일 | 조회수 | 46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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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폭등에 과도한 규제로 수입물량 “뚝” 현실과 동떨어진 기준, 산업부실 초래
“한약재 수급에 대한 심각성을 한의사들이 너무 모르고 있다” 한약재 수입업체 중 세손가락 안에 드는 한 업체의 관계자는 “ 부산창고는 이미 바닥이 났고, 본사 창고도 절반이 줄었다.”고 밝혔다. 한달에 본사 창고에 약 35%가 나가는 것을 계산하면 두 달도 버티지 못한다는 계산이다. 이 관계자는 “수입업체의 재고는 이미 바닥이 났고, 현재 유통중인 것은 약업사의 재고물량”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우리나라에 수입된 한약재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입업체 재고 바닥, 약업사 남은 물량으로 버티기 한약재 수입이 중단된 원인은 환율이 갑자기 높아졌기 때문이다. 5천원 했던 것을 1만원에 팔 엄두가 나지 않아 환율만 쳐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업체 직원들은 약재를 국내에서 구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 아직까지 약재를 주문하면 가져오니까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한의사들도 한약재 부족을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라는게 이들의 생각이다. 환율은 국제적인 문제여서 사실상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러나 한약재 수입의 두 번째 걸림돌은 현실과 맞지 않은 위해성 기준이다. 농약은 인위적으로 살포되는 것으로 방지와 선별이 가능하다. 중금속도 수은이나 납은 기준치를 만족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카드뮴은 인위적으로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식품으로 수입해 한약재로 유통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실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도 알고 있고,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까지 알고 있다. 단지 여론화 시키지 않을 뿐이다.
카드뮴, 이산화황으로 불합격 일쑤 수입업체에서는 한약재를 10컨테이너 수입해 오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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