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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안전검사 결과발표-벤조피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19 오전 10:43:19
첨부파일  한약재 안전검사 결과발표-벤조피렌.pdf 조회수 869

 

 

 

대영제약은 올해 초 자사제품 벤조피렌 검사를 식약처에서 진행하였으며 아래와 같이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안전한 바른 한약재로 거듭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 한약재
○ 국내 유통 중인 한약재 17종(274품목)에 대해 벤조피렌을 검사한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거나 무시할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검사 대상 : 고본, 대황, 방기, 숙지황, 승마, 여정실, 오매, 원지, 자화지정, 죽여, 지구자, 지황, 하엽, 해방풍, 황련, 황정, 희렴

 

- 이번 조사는 그간 벤조피렌 검출량이 높았던 한약재 등을 대상으로, ‘국민청원안전검사 심의위원회’를 거쳐 17종을 선정하여 검사하였습니다.
○ 조사결과, 17종 한약재의 벤조피렌 양은 평균 1.2㎍/kg이었으며, 관리기준(5㎍/kg)이 설정된 지황(26품목), 숙지황(23품목)은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하였습니다.
- 또한 벤조피렌 검출량과 복용량, 복용기간, 복용형태(탕제, 환제) 등을 고려한 벤조피렌 노출정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결과에서도 위해 우려는 낮거나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벤조피렌에 의해 독성이 관찰되지 않는 기준값(BMD)을 한약재 복용에 따른 인체노출량으로 나눈 값(노출안전역)을 활용해 위해평가

 

* 위해평가 결과, 노출안전역은 105∼108으로, 104 이상인 경우 위해우려낮은것으로 판단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평가지침서, EFSA(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 식약처는 한약재 중 벤조피렌 양을 지속적으로 낮추기 위해 필요한 품목을 선별하여 저감화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체계적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식품·의약품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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